7세기 초반 신라와 백제가 국운을 걸고 싸웠던 아막성



지난 주, 7세기 초반 신라와 백제가 국운을 걸고 싸웠던 아막성을 방문했다. 전라북도 기념물 제38호인 아막성은 전북 남원시 아영면 성리에 있다. 남원 장수군 번암면과 경계를 이루는 봉화산(해발919.6m)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린 산줄기 정상부(해발 697m)와 주변 계곡을 감싼 ‘포곡식 산성’은 둘레 640m의 자그마한 성이…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