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토목공학의 7대 불가사의, 이게 휴게소 풍경이라니



다시 아바나로 쿠바에서 맞는 마지막 아침. 비바람이 치던 어제와 달리 창밖은 화창했다. 이 정도 날씨라면 캐리비언 해의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쉬울 뿐이었다. 뭐, 언젠가 다시 올 날이 있겠지. 쿠바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 종업원들은 손님들이 먹고 난 이후의 접시를 치우느라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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