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에서 교촌마을까지… 신라와 조선을 잇는 시간여행



대릉원 남쪽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천문대인 첨성대가 서 있다. 그래서인지 불국사와 석굴암 못지않게 첨성대 주변에도 관광객들로 가득하다. 첨성대 정남쪽길로 걸어가 오른쪽으로 꺾으면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태어났다는 계림이 나온다. 신라 건국 때부터 있었다고 하니 무려 2000년의 역사가 깃든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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