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 안성에 이런 곳이?



안성의 동쪽 끝에 위치한 죽산면 일대는 영남대로가 조령과 추풍령 일대로 갈라지는 분기점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흔적만큼이나 역사의 향기가 진하게 남아있다. 인상적인 봉업사지 5층 석탑도 있고, 태평 미륵이라 부르는 매산리 석불입상도 있지만 지금은 죽주산성 안으로 오르는 길이다. 몽골의 매몰찬 침략도 왜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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