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숨 구한 개들이 한 곳에, 괜히 숙연해지는 곳



순천완주고속도로 오수IC에서 전주 남원 간 17번 국도로 진입하여, 남원 방향으로 700m쯤 주행하다가 남악교차로에서 우회전하고, 300m쯤 이동하면 오수 의견공원에 도착한다. ‘벼 자라는 소리에 개들이 짖는다’는 입추 절기를 일주일 앞둔 8월 1일, 오수 의견공원의 명견 동상을 찾아가 보았다. 지명 ‘오수(獒樹)’는 신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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