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고 흐린 날은 곶자왈을 걸어라



제주의 대표적인 숲 덤불, 제주 곶자왈12일 제주살이 8일째는 아침 일찍 서둘러 ‘제주 곶자왈’로 향했다. 가는 길목에 ‘생각하는 정원’이 있어 들렀는데, 분재가 잘 가꿔진 정원으로 몇 년 전에 방문했던 곳이기도 하고 바람끝이 차 대강 둘러보고 나왔다. 목적지는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곶자왈은 ‘곶’과 ‘자왈’의 합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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