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3대 신비로 신성시되는 곳, 바로 여기입니다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내륙도시 밀양시. 밀양 하면 3대 신비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삼복 한더위에도 얼음이 언다는 밀양 얼음골,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는 만어사의 크고 작은 경석 그리고 국가의 큰 사건이 있을 때를 전후하여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신비로운 구슬땀을 들 수 있다. 지난 15일, 비석에 땀이 흐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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