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돌길’ 완주해야 졸업하는 학교, 올해 당장 시작합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사람 중에 무등산에 올라보지 않은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또, 서너 다리 건너면 모두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되어 있다는 광주시민 중에 국립 5.18 민주 묘지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무등산과 5.18은 명실공히 광주의 상징 아닌가. 그러나 요즘 광주의 아이들에겐 ‘당연한’ 일은 아닌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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