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가 보이는 메타세쿼이아숲… 백만 불짜리 ‘공짜’ 풍경



한가위 다음날, 가족과 함께 영덕 벌영리 메타세쿼이아숲을 다녀왔다. 주인이 20여 년간 심어서 가꾼 숲을 누구든 찾아와 쉴 수 있게 무료로 개방하면서 알려진 사유림이다. 영덕 여행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어 최근에는 지역관광기관협의회에서 뽑은 전국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100선에도 이름을 올렸단다. 무료 개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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