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이 전하는 암자의 가을 소식



화엄사 대웅전 뒤편의 단풍이 든 대숲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작은 암자인 구층암이 찾아온 이들을 맞이합니다. 무너질 듯 보이는 석탑을 돌아 들어가면 지리산의 품속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은 구층암에 들어섭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선방의 기둥이 된 모과나무 기둥 주위로 먹음직한 곶감이 걸려 도시민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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